2009년 02월 23일
오늘부터
일단 사교육의 현장으로 뛰어들게 되었다.
그렇다고 거창한거 하나 없는 비정규직의 세계이긴 하지만 금전적인 문제나 자신에 대한 매너리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쁘지 않은,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 적당히 찜찜한 기분.
얼마전 신해철이 학원광고를 찍었다고 해서 여러 말이 있었다고 들었다.
평소 사교육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하던 그가 광고를 찍은 것은 하나의 표현일뿐이며 자신의 견해는 달라지지 않았다고 하는 모습과 지금 나의 모습의 차이는 얼마나 있을까.
아이들의 머릿수를 기준삼아 돈으로 먼저 바라보지 않게 되기만을 바랄 뿐.
그렇다고 거창한거 하나 없는 비정규직의 세계이긴 하지만 금전적인 문제나 자신에 대한 매너리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쁘지 않은,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 적당히 찜찜한 기분.
얼마전 신해철이 학원광고를 찍었다고 해서 여러 말이 있었다고 들었다.
평소 사교육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하던 그가 광고를 찍은 것은 하나의 표현일뿐이며 자신의 견해는 달라지지 않았다고 하는 모습과 지금 나의 모습의 차이는 얼마나 있을까.
아이들의 머릿수를 기준삼아 돈으로 먼저 바라보지 않게 되기만을 바랄 뿐.
# by | 2009/02/23 09:49 | 1177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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