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3일
Ori라는 소녀.
맹비난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연습부족으로 보이는건 나뿐일까 ;;
첫무대라 떨려서 그랬을지도 몰라라고 생각하기에는 좀...

하긴, 아직 어린 15살 소녀에게 비욘세급의 가창력을 기대하는 것도 좀 무리는 있지 않을까 ;;;
아무튼 이번은 좀 방향을 잘못 잡은 듯. 봐달라니까 뭐...너무 호되게 비난하지는 맙시다.
부족한 것만 짚어주고 격려해주는게 맞을 듯 해요.
민망하게 ;;
# by | 2009/01/03 11:45 | 누구나 호감~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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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재벌집 딸내미가 음반 내달라고 아빠 졸랐다 설과
석 달 후 살 빼고 나타나는 노이즈 마케팅 설로 갈리는듯 -_-a
그래서 얘는 더욱 용서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