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지난 성분분석.


출처는 여기...(http://seibun.nosv.org/)

예전에 동우군 블로그에서 해보고
해석까지 부탁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뭐, 별로 변한건 없는 것 같고 그닥 신빙성도 없어보이기는 하지만.
아, 일본어를 못하시는 분들도 http://alice-group.amikai.com/amitext/indexUTF8.jsp 
저 사이트에서 간단한 번역으로 한번 해보세요.

yang,wonmoの90%は大人の都合で出来ています
(양원모는 90%가 어른의 사정으로 되어있습니다 - 어른스럽다는건가)
yang,wonmoの5%は玉露で出来ています
(양원모는 5%가 옥이슬로 되어있습니다 - 내가 맑다는 증거인가)
yang,wonmoの3%はお菓子で出来ています
(양원모는 3%가 과자로 되어있습니다 - 미움받지는 않겠군)
yang,wonmoの2%は心の壁で出来ています
(양원모는 2%가 마음의 벽으로 되어있습니다 - 뭔 말이지)


다음은 고딩때부터 이름대신 쓰던 11770으로

11770の46%は海水で出来ています
(11770의 46%는 바닷물로 되어있습니다)
11770の38%は苦労で出来ています
(11770의 38%는 고생으로 되어있습니다 - 친구를 잘 만나야 해...)
11770の8%は気の迷いで出来ています
(11770의 8%는 기분의 미혹으로 되어있습니다)
11770の7%はマイナスイオンで出来ています
(11770의 7%는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있습니다 - 음이온...?)
11770の1%は理論で出来ています
(11770의 1%는 이론으로 되어있습니다. - 99%는 엉망이라는걸까...)


마지막으로 한자 梁元模를 해봤는데...저절로 바뀌어서 나온다
" 緜螽拏" 이렇게...뭐지 ;;;

아무튼 결과는

緜螽拏の77%は怨念で出来ています
(77%의 원한으로 되어있습니다)
緜螽拏の9%はカテキンで出来ています
(9%의 카테킨으로 되어있습니다)
緜螽拏の8%はお菓子で出来ています
(8%의 과자로 되어있습니다)
緜螽拏の3%は言葉で出来ています
(3%의 말로 되어있습니다)
緜螽拏の3%は心の壁で出来ています
(3%의 마음의 벽으로 되어있습니다)



역시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는거였다.

by 로로보 | 2007/12/04 12:18 | 1177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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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ebijang at 2007/12/10 02:18
한글로 내 이름을 쳤더니 壕慎悪이라고 바뀌어나오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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